시사고양이와 시크소녀
http://mh-hj.com
 
ALL (30)
MH (12)
HJ (17)
 
/34  경포대 휴가
/33  잠이안와서
/32  요즘 20대에 관해 생각하다가
/31  moai
/29  차이
     
«   2008/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4,348, yesterday 29, today 150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8/06/02 고양이님에게


4학년수업실습 첫날- 그리고 태어난지 딱 21년째가 되는 내 22번째 생일.

오.

몹시 피곤한하루입니다

그렇지만 오늘이 제일 널널하고 이제 시작이니 넉넉한 각오를 해야겠군요

음- 고양이님께서 어제의 문자는 괜한 문자로 생각해주시길
그냥 내가 이런저런생각을 해보니 넋을 놓고 있었던 바람에
오빠에게 충고를 듣고 괜한 소리를 하게된듯합니다

그치만 나는 나름대로 각성을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어떻게 보내든지 자기가 컨트롤 하는거고
조그만 노력의 차이가 몇달후엔 몇년후엔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니
나태한 자신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천둥이 치고 있어요-
자전거를 타고 실습복을 더 보러 가볼까 하는데 왠지 우산을 쓰고 걸어가야할듯한 기분


나도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으니
오빠고양이도 함께 열심히 살아봅시다

꿈은 꿈으로만 가지고 불평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이번 실습기간동안 많은 고민도 해보겠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과 지내면서 확실한 마음을 결정해보도록


어쨋든 배가 고프지만 다이어트를 해야하므로 굶고 저녁때 두시간정도 러닝머신을 해야겠습니다.
오빠가 엠에스엔 오길 기다리는 중




ps. 학교에서 담배를 필수없어 금단현상
무기력해짐 OTL 담배에게서의 의존성도 벗어나도록 노력해야하는거겠죠
내일은 예쁘게 입고가야지


어쨋든 활기차지 못한 일기네요 T_T

    http://mh-hj.com/trackback/22 관련글 쓰기
  1. xgeese
    2008/06/02 21:01
    정신을 차립시다. 무리하진맙시다 -_-
*1